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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안전 최우선”…정하영 김포시장, 태풍 대비 현장점검

정하영 김포시장이 휴일인 1일 부시장 이하 관계 부서장들과 태풍 피해예방 긴급점검회의를 갖고 운양배수펌프장 등을 돌며 직접 현장을 점검했다.


정 시장은 “큰 비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민생과 시민의 안전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면서 “직원 모두 피해 예방에 온힘을 써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오는 2일 김포아트홀에서 열릴 예정이던 민선7기 김포시장 취임식은 정 시장의 지시에 따라 시민대표 20여 명이 참석하는 시청 대회의실 행사로 간소하게 치러진다.


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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