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소득 여아를 위한 키트 지원으로 경제적 부담감 덜어줘
고양시 덕양구 관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월 28일 굿네이버스 좋은마음센터 경기서부지부로부터 관산동 내 11세~18세 저소득가정 여아를 위한 여성위생용품, 속옷 바우처, 기초 화장품, 손거울, 머리끈 등이 포함된 상자 40개와 장학금 270만원을 후원받았다.
이날 받은 후원물품은 관산동 내 여아 40명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저소득 가정 아동들의 위생용품 구입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와 더불어 관산동 내 꿈을 갖고 공부하는 18세미만 저소득 가정 아동 18명에게 아동 당 15만원씩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경제적 안정과 사기진작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형구 굿네이버스 좋은마음센터 경기서부지부장은 “반짝반짝 키트 지원을 통해 관산동 내 저소득 가정 아동들이 희망을 갖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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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7-02 22:48: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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