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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장 수여 사진. (사진제공=인천서부경찰서 제공) |
인천서부경찰서(서장 이재홍)는,신속한 대처로 500만원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 한 국민은행 청라지점 최OO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하였다.피의자 A씨는 보이스피싱으로 편취한 금액 일부를 수표로 인출한 뒤 , 그 수표를 현금으로 바꾸기 위해 은행에 찾아왔다.
은행원 최OO은 수표를 현금으로 바꾸는 과정에서 사고수표인 점을 인지하고, KB소비자보호부 보이스피싱모니터실에 연락하여 사고수표가 보이스피싱 피해금인 것을 확인하였다.은행원 최OO은 피의자가 눈치채지 못하게 112신고를 하였고, 신속하게 현장에 출동한 청라지구대 경찰관들에 의해 피의자를 검거되어 보이스피싱 피해금은 다시 피해자에게 돌아갈수 있게 되었다.
이재홍 경찰서장은 “전화금융사기의 수법이 다양화되고 있는 가운데, 침착하고 신속한 대처로 피해자의 재산을 지키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경찰과의 적극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해 달라고 당부했다” 감사의 말을 전했다. 문상수 기자 a81215@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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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7-05 20:25: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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