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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시설관리공단, 창립 18주년 기념행사 실시

- 화합과 소통, 변화와 혁신을 통한 최고의 시민공기업으로 도약·다짐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상기)는 지난달 29일 한경대학교 산학협력관 1층 시청각실에서 창립18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황은성 전 안성시장, 권혁진 전 시의회의장, 김학용 국회의원, 백승기 도의원과 공단 비상임이사, 공단 임직원 및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18주년 기념사 및 축사, 정년퇴임식,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이어졌다.


공단은 지난 18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마련한 자리로 모범사원 표창, 베스트 부서 및 우수 청소구역 선정 포상 등을 통해 직원들의 사기양양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상기 이사장은 “지난 18년 동안 공단의 발전을 위해 늘 변함없이 최선을 다해준 직원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행복을 주는 최고의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기념사를 마무리했다.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2017년 열린 혁신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기관에 선정됐고 2018년 고객만족도평가가 전국 상위권을 달성하는 등 대·내외적으로 우수한 평가와 인정을 받고 있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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