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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소방서, 비에 젖은 땅 2.5톤 트럭 정차된 트레일러 들이받아 운전자 1명 중상

비에 젖은 땅 2.5톤 트럭 정차된 트레일러 들이받아 운전자 1명 구조 사진. (사진제공=인천서부소방서 제공)
인천서부소방서(서장 김준태)는 3일 오후 3시 44분경 원창동 396-5 2부두 앞 도로에서 2.5톤 트럭이 정지돼 있는 트레일러를 들이받았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2.5톤 트럭 운전자 정 모 씨(남, 47세)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운전자는 문이 찌그러져 하체가 끼어있는 상황으로 구조대원들이 유압 스프레다 및 절단기를 이용해 차량문을 개방해 구조했으며 구급대원들은 경추보호대를 착용시키고 왼쪽 팔, 왼쪽 골반부의 출혈과 심한 부상으로 신속히 응급처치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이정수 구조대원은 “비에 젖은 도로는 평상시보다 미끄러워 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는 만큼 저속운전과 급브레이크는 삼가주시기 바란다.”며 “또한 구조 중에 2차적인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 구조능력 숙달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문상수 기자 a81215@nate.com
비에 젖은 땅 2.5톤 트럭 정차된 트레일러 들이받아 운전자 1명 구조 사진. (사진제공=인천서부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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