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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치매안심센터 치매예방강좌 참가자 모집

- 처인구보건소, 60세 이상 어르신 20명 대상 13강 진행
용인시 처인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다음달 3일부터 8월 14일까지 무료 치매예방강좌‘기억튼튼 건강교실 2기’를 운영하기로 하고 참가자 20명을 모집한다.


보건소 전문인력과 영양사, 요가강사, 미술치료사 등이 처인구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매주 화․목요일 치매안심센터 교육실에서 13회의 강좌를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고령자 식사관리, 치매예방 요가, 만다라 색칠하기, 고향집 그리기, 잡지 콜라주, 비누 만들기 등이며 기억력 감퇴를 예방하고 건강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참가 희망자는 처인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031-324-2708)에 문의하면 된다. 1기 강좌에 참가하는 한 어르신(90)은“예방 수칙이나 운동을 반복해서 가르치며 생활에서 실천하도록 유도해줘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들이 치매를 즐겁게 이겨낼 수 있도록 ‘기억튼튼 건강교실’을 확대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처인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연중 치매선별검사와 예방관리, 상담, 가족지원, 치매 인식개선 활동 등을 하며 농촌지역 보건지소․진료소 7곳에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도 운영한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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