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예방진단팀(CPO), 여성밀집거주지역 CCTV설치·녹화상태,방범창 설치 적정여부 등 정밀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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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철 對여성범죄 예방을 위한 범죄예방진단 사진. (사진제공=인천지방경찰청 제공) |
인천지방경찰청은,
6월 25일부터 29일까지 對여성범죄 예방을 위하여 인천관내 여성밀집거주지역 16개소에 대하여 정밀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각 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CPO)이 여성근로자나 여대생 기숙사 등 여성들이 주로 거주하는 지역에 대하여 시설주(관리인)와 합동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주로 CCTV설치·녹화상태, 방범창 설치 적정여부, 경비인력 배치여부 등 건물 전반에 대한 범죄취약요인을 점검하고, 취약점에 대해서는 우선 시설주에게 자체 개선을 촉구하는 한편, 지자체와 협조하여 범죄예방시설물을 보강할 계획이다.
인천지방경찰청 관계자는 “여름철을 맞아 성범죄 등 여성들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 선제적으로 범죄 예방진단을 실시하는 것”이며,범죄예방은 무엇보다 스스로 조심하는 자세가 중요하므로 평소 문단속을 철저히 하고, 주변 불안요소에 대해서는 경찰에 적극적으로 신고하는 등 사전에 범죄예방수칙을 잘 숙지‧실천할 것을 당부하였다. 문상수 기자 a81215@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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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철 對여성범죄 예방을 위한 범죄예방진단 사진. (사진제공=인천지방경찰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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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6-24 15:37: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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