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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인형극 통해 어린이 편식 예방법 교육

- 19~21일 3개구 보건소에서 어린이 600여명 대상
용인시는 19~21일 3일간 각 구청과 보건소에서 용인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 등록된 어린이집 원아 600명에게 편식 예방을 위한 인형극을 상연했다.


인형극은 19일 수지구보건소를 시작으로 20일과 21일에는 각각 기흥구청과 처인구보건소에서 하루 2회 어린이 1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인형극 ‘골고루 먹는 튼튼대장’은 만1~2세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춰 다양한 동물들이 골고루 먹는 올바른 식습관의 중요성을 깨닫는 과정을 담았다. 인형극에 앞서 마술쇼가 열려 어린이들의 흥미를 유발했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영양교육을 실시해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2013년 개소 이후 영양사가 없는 어린이집 635곳을 대상으로 급식 환경 개선을 위핸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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