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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회관 현판식.<사진=용인시청 제공> |
용인시 처인구 동부동은 22일 마평9통 마을회관에서 지역 주요인사와 기관단체장, 주민 등 60여명이 현판식을 갖고 마을회관 개관을 축하했다.
마평9통은 지난 2013년 마평13통과 분통된 후 마을회관이 없어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동부동은 한강수계기금 주민지원사업비 총 2억8천만원을 투입해 올해 단독주택 건물을 매입한 후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마을회관을 마련한 것이다.
마을회관은 동부로 10-12 147㎡부지에 건축면적 47㎡로 휴게실, 회의실, 경로당을 갖췄다.
동부동 관계자는 “주민 숙원이던 경로당을 겸한 마을회관을 개관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마을발전의 구심점이 되는 주민쉼터로 자리잡게 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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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6-22 09:05: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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