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및 일제정비를 실시해 사고예방 및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11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안전점검반을 편성해 재난위험 광고물, 노후간판 철거 및 보수·보강 등 안전장치 대책 마련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풍수해 대비는 파주시 공무원 26명과 파주시광고협회 2명으로 28명이 참여하며 파주시의 주요 도심인 운정·교하·금촌의 중심 상가 및 간선 도로 등 파주시 전역에 걸쳐 실시한다.
효율적인 안전점검을 위해 상가주민의 협조와 함께 안전도검사를 필요로 하는 광고주가 자진정비 및 안전도검사를 통해 사고예방 및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데 의미를 둔다.
파주시 관계자는 “파주시의 역점시책인 ‘기본이 튼튼한 파주’를 만들기 위해 365일 휴일 없이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안전관리 기준을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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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6-22 11:07: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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