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성남시, 폭염에 지친 시민 휴식처…무더위 쉼터 203곳 운영

무더위 쉼터로 지정한 성남시청 1층 농협은행 문 앞.
성남시는 폭염에 지친 시민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203곳을 무더위 쉼터로 지정해 오는 9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쉼터로 지정한 곳은 노인들이 주로 찾는 경로당 107곳과 NH농협은행 45곳, 새마을금고 51곳이다.


일상 생활권 가까이에서 시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곳을 선정했다.


무더위 쉼터로 지정한 경로당은 평일(공휴일 일부 개방)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금융기관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개방한다.


에어컨, 선풍기 등을 틀어 여름철 냉방 적정 온도인 26~28℃를 유지한다.


시는 무더위 쉼터임을 알 수 있도록 안내 표지판을 이달 말일까지 문 앞에 설치한다.


이와 함께 무더위 쉼터의 냉방기기와 시설을 수시 점검해 쾌적한 휴식 환경을 만들 계획이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