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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후보, 안양시 재난대응에 빅데이터 활용 등 ICT 적용으로 ‘재난 제로(ZERO) 도시 안양’ 선포

최대호 더불어민주당 안양시장 후보는 4일 ICT 도입을 통한 스마트한 혁신으로 재난 ZERO 도시 안양을 선포했다.


최후보는 “안양시의 자연재해에 대한 지역 안전도 진단에서 2016년 최하 등급을 받았고 작년에는 다시 상승하는 롤러코스터 같은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며 현재 안양시의 안전정책에 대해 강한 의구심을 나타내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세계 최고 수준의 5G 통신 네트워크와 클라우드 인프라, 빅데이터를 활용, 미래형 SOC 시설안전에 대한 안전한 도시 안양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할 예정이다.


다양한 첨단 센서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시설 안전관리 분야의 혁신을 통해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재난없는 안전한 안양을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정책발표에 앞서 안양소방서를 방문하여 소방관들의 현황과 근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소방관들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처우개선과 복지 확대를 위해 힘쓰겠다.”며 ‘안전예산 우선확보 및 소방인력 확충’, ‘소방안전 특별점검단 운영’, ‘안전점검 대상 확대 및 소방교육 강화’, ‘의용소방대, 자율방재단의 역량 강화 및 지원’, ‘의용소방대원들을 활용한 학교 안전지도관 선발’ 등 실효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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