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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종깅 안산시장. <사진=안산시청 제공> |
제종길 안산시장은 31일 전남 진도 동거차도 앞 세월호 참사 현장을 방문해 희생자들을 기리는 묵념 후 헌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제종길 시장은 "안타깝게 떠난 단원고 학생들과 일반인 희생자들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그들을 잊지 않음으로써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라며 "안산시장으로서의 임기는 얼마 남지 않았지만 이후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유가족들과 함께 보다 안전하고 올바른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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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6-03 15:42: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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