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국빈장 짜장면 대접. <사진=용인시청 제공> |
용인시 처인구 중앙동은 31일 관내 한 요식업체에서 노인복지시설인 사랑의집 거주 홀로어르신 30여명에게 짜장면과 탕수육을 대접했다고 밝혔다.
이날 요식업체 대표는 사랑의집 강당에서 손수 만든 짜장면과 탕수육, 과일 등을 어르신들에게 제공했다.
이 요식업체는 수년째 지역 홀로어르신을 대상으로 점심 대접, 생필품 후원 등을 해오고 있다.
요식업체 대표는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앞으로도 외로운 어르신들께 매년 짜장면 한 그릇씩 봉사하는 것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
글쓴날 : [2018-06-03 15:35:58.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