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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조합은 후계 임업인단을 창단했다<포항시 제공> |
포항시산림조합에서는 지난 5월 30일(수) 포항시 임업분야를 선도하여 차세대 경영 및 기술을 이어나갈 청년 후계임업인단 창단식을 가졌다. 청년 후계임업인은 30여명의 청년단과 리더5명, 35명으로 구성하여 정보화시대 및 6차산업에 발맞춰 임업분야 임산물재배, 생산 및 유통판로확대, 임산물시장조사, 소비자 선호도 조사 등 전문가 자문·지원을 통해 젊고 유능한 인재의 임업분야 진출을 촉진하여 임가 고령화 추세를 완화하고 인력구조를 개선할 예정이다. 이날 김진근 포항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유능한 청년이 하나로 모여임(농)업의 선구자로써 6차산업화에 앞장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손병웅 포항시산림조합장은 “임(농)업은 임업생태계 구조 개선을 위해 임업의 차세대 리더 양성을 위한 청년임업인의 육성이 시급하다.”며, “산림과 임업을 통해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 소득 안정 기반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배수남 기자 najomba227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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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6-02 07:2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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