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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선박 지도방문중인 최병일 소방 본부장<남부 소방서 제공> |
최병일 경상북도 소방본부장은 31일 포스코 본사 및 포항 신항을 방문 10만톤급 대형화물선(석탄 원료선)에 대한 현장 지도방문을 실시하였다. 이번 지도방문에는 포스코 및 포항지방해양수산청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인천항에서 자동차를 운반하는 대형화물선 화재가 발생한 것에 대비해 화재예방대책 수립을 위해 추진되었으며, 관내 대형선박 운영 실태와 문제점을 파악하고, 주요 시설들의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자위소방대원 등 관계자들에 대한 각별한 화재예방을 당부하였다. 최병일 소방본부장은“포항신항에도 대형선박의 정박이 빈번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사전 지도점검을 통한 예방활동과 함께 대형선박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으로 도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 하겠다.”라고 말했다.배수남 기자 najomba227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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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5-31 22:56: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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