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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가스배관에 특수형광물질 도포 확대

- 범죄예방 위해 783동 재도포‧174동 신규도포
가스배관 특수 형광물질 도포 작업.<사진=용인시청 제공>
용인시는 안전도시 사업의 하나로 지난 1월부터 이달 말까지 관내 다세대‧연립‧원룸 주택 957동의 외벽 가스배관에 특수형광물질을 새로 바르거나 재도포했다.


이 사업은 건물 간 거리가 좁고 가스배관이 건물외부에 설치돼 절도범의 침입이 비교적 쉬운 주택밀집지역 가스배관에 특수형광물질을 도포해 침입 범죄를 예방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해 특수형광물질을 바른 풍덕천1‧2동, 죽전1‧2동, 구갈동, 동백동 783동 가스배관에 재도포를 실시하고, 유림동 174동 가스배관에 특수형광물질을 신규도포했다. 유림동에는 특수형광물질 도포지역임을 알리는 경고표지판과 현수막도 설치했다.


특수형광물질은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접촉 시 옷과 손 등에 묻으며 씻은 뒤에도 지워지지 않아 범죄 발생 시 범인 검거에 효과가 크다.


시 관계자는 “형광물질의 범죄예방 효과가 입증돼 매년 재도포를 실시하고 신규 도포지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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