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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선음악회 개최.<사진=용인시청 제공> |
용인시 처인구 중앙동은 30일 이동읍 천리 소재 ㈜신기산업이 이웃돕기 자선음악회를 열어 마련한 수익금 1221만원을 중앙동 소외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신기산업 임직원들은 처인구 남동족구장에 야외 특별공연장을 준비하고 70,80년대 인기가수인 4월과5월의 이지민씨와 가수 겸 작곡가인 이철식씨 등을 초청해 시민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또 다수의 기업인들이 이날 자선음악회에 나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후원에 동참했다.
한편 (주)신기산업 김현우 대표는 봉사단체인 중앙동사랑회 회장을 맡아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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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5-31 20:5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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