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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시민생활 불편처리 사례집 발간

- 한 해 170여건의 생활불편 개선사례 사진첩으로 한 눈에 -
경주시는 시민들의 생활불편민원 처리 사례집 ‘시민의 생활불편사항 이렇게 처리 하였습니다’를 24일 발간했다.사례집은 정부 3.0시대를 맞아 공공정보를 개방․공유하고 소통과 협업을 통해 시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제작했다.수록내용은 2014. 7월부터 2년 여간 시민들의 생활불편사항 신고 처리 사례와 부서별 발굴사례를 분야별로 정리하여 전 직원과 시민들이 함께 공유하면서 생활 속 불편사항 해소방향과 모범적인 사례 등 행정조치 사항을 담았다.주요분야는 문화관광, 경제산업, 도시개발, 시민행정, 기타 그리고 칭찬합시다 등 분야별로 처리한 시민 불편사항을 누구나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사진첩 형식으로 총 170부를 제작하여 개선 전후 내용과 조치사항을 요약하여 한 눈에 쉽게 볼 수 있도록 했다.



시는 발간한 사례집을 본청과 읍·면·동, 도서관 등에 배부하여, 직원과 시민들이 상시 열람토록 하고 친절‧신속한 행정처리 의지를 보여 시민들에게 한발 더 다가가는 신뢰행정 구현에 노력할 계획이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생활불편 사항은 지속적인 관심과 신속한 해결이 가장 중요하다”며, “불편이 근절될 때까지 시민과 행정이 한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항상 민원인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법과 제도로 해결이 어려운 일은 대안을 제시하는 등 변화하는 경주, 소통하는 행정으로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데 행정을 올인 하겠다.” 고 말했다.


// 김희철 기자 khc423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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