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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도시공사, '내손탁구장 강사' 국제심판 초청 참가 활약

- 강인선 강사, 지난 5월 3개 국제대회 국제심판 활동
의왕도시공사(사장 이성훈) 내손탁구장에 근무하는 강인선 강사가 지난 5월 태국 방콕에서 개최한 탁구 국제대회에 국제심판으로 초청되어 활약했다.


강인선 강사는 최근 열린 태국 유스올림픽 예선대회와 태국 주니어&카뎃 오픈대회에서 주·부심을 맡아 활약했으며, 특히 태국 오픈 대회에서는 중국의 세계랭킹 1위 류스원 선수의 결승경기 주심으로 나서 주목을 받았다.


강 강사는 그동안 각종 국내·외 탁구대회 심판 및 국가대표 선발전 심판에 초정되는 등 실력을 인정받아 왔으며, 지난 2017년부터 내손탁구장을 맡아 오랜 지도자 경험을 바탕으로 한 수준 높은 탁구지도를 통해 내손탁구장 이용객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강인선 강사는“앞으로 세계대회, 아시안게임, 올림픽 등 큰 국제대회에 심판으로 참가하여 최고의 심판이 되는 것이 목표이자 꿈”이라고 포부를 밝히며“내손 탁구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최고의 수준과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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