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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광명동굴' 올해 들어 유료관광객 30만 명 돌파

- 광명동굴을 통한 세외수입 21억 원, 일자리 258개 창출
광명시는 올 들어 대한민국 최고의 동굴테마파크인 광명동굴을 방문한 유료관광객이 5월 27일 현재 30만 4014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달 20만 명을 돌파한 이후 한 달만의 기록이다.


이에 따라 2015년 4월 4일 유료화 개장 이후 광명동굴을 찾은 유료관광객은 389만 3333명에 달하며, 총 누적관광객은 487만 명을 넘어섰다.


‘광명동굴 공룡체험전’은 지난 1월 27일 개관한 이래 4개월 만에 관람객 8만 8024명이 방문하는 성과를 올렸으며, 올 들어 광명동굴을 다녀간 외국인 관광객도 1만 8523명을 기록했다.


광명시는 이로써 광명동굴을 통해 지금까지 21억 원의 세외수입을 올렸으며, 일자리도 258개를 창출했다.


광명시는 2018년 광명동굴 관광객 150만 명, 세외 수입 100억 원, 일자리 500개 이상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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