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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난골든타임 소방경진대회 최우수기관 선정된 포항한방병원<포항 남부소방서 제공> |
대구한의대학교 부속포항한방병원(병원장 최해윤)은 지난 29일 포항남부소방서가 주관한 ‘재난골든타임 자위소방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표창패를 수상했다. 대구한의대학교 부속포항한방병원(병원장 최해윤)은 지난 4월 26일 포항 남부소방서에서 주최하는 재난골든타임 자위소방경연대회에서 포항시에 소재한 많은 의료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포항한방병원이 우수한 성적으로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특히 자위소방경연대회 중 실제 화재진압 모의훈련(119신고, 환자대피, 화재진압, 응급환자 심폐소생술 및 후송) 부문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포항한방병원은 전 교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하여 각자 맡은 역할에 충실히 이행하며, 연습이 아닌 실제상황처럼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최해윤 병원장(대구한의대학교부속포항한방병원)은 “아직 지진의 피해가 가시지 않은 가운데 또 다른 재난이 생기지 않도록 안전한 병원이 될 수 있게 많은 부분에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포항한방병원은 경북도민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경상북도 도지사상을 수상하였으며, 작년 지진 재난 당시 빠른 대응으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배수남 기자 najomba227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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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5-30 18:56: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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