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경찰서(서장 이원영) 청문감사실은『對 여성 악성범죄(데이트폭력,스토킹 등) 100일 집중단속』추진에 따라 ‘범죄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한 현장 홍보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제도’가 새겨진 미니배너를 자체 제작하여 경찰서 및 지구대·파출소 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많이 찾는 시청 민원실과 광명시 18개 주민센터까지 배부·설치하여 범죄피해자지원제도를 알리는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미니배너에는 ‘범죄피해자 보호·지원제도’ 및 ‘피해자전담경찰관’이 하는 일과 연락처 등이 기재되어 있다.
주민들은 “범죄피해를 당하면 신체적·심리적으로 많이 힘들 것 같은데 경찰에서 피해자 보호를 위하여 경제적·심리적·법률적 지원까지 도와준다니 앞으로 이런 활동이 많아져서 범죄피해자들이 정상생활로 복귀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이원영 서장은 “인권경찰로 발돋음하기 위해서는 범죄피해자의 인권부터 보호하여야 하며, 광명경찰은 범죄피해자들을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을 계속적으로 강구하여 피해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
글쓴날 : [2018-05-30 09:44:35.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