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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署,‘범죄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한 미니배너 제작 홍보

광명경찰서(서장 이원영) 청문감사실은『對 여성 악성범죄(데이트폭력,스토킹 등) 100일 집중단속』추진에 따라 ‘범죄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한 현장 홍보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제도’가 새겨진 미니배너를 자체 제작하여 경찰서 및 지구대·파출소 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많이 찾는 시청 민원실과 광명시 18개 주민센터까지 배부·설치하여 범죄피해자지원제도를 알리는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미니배너에는 ‘범죄피해자 보호·지원제도’ 및 ‘피해자전담경찰관’이 하는 일과 연락처 등이 기재되어 있다.


주민들은 “범죄피해를 당하면 신체적·심리적으로 많이 힘들 것 같은데 경찰에서 피해자 보호를 위하여 경제적·심리적·법률적 지원까지 도와준다니 앞으로 이런 활동이 많아져서 범죄피해자들이 정상생활로 복귀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이원영 서장은 “인권경찰로 발돋음하기 위해서는 범죄피해자의 인권부터 보호하여야 하며, 광명경찰은 범죄피해자들을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을 계속적으로 강구하여 피해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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