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파주시, 우기 대비 도로 포트홀 정비로 안전사고 예방 총력

포트홀 전검.<사진=파주시청 제공>
파주시는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로 인해 발생하고 있는 도로 포트홀 등 도로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신속한 도로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도로 위 포트홀은 도로 표면의 노후와 배수불량 등에 의해 표면의 침하, 탈락돼 발생하며 차량의 타이어 훼손 등으로 급정차나 방향변경 등 교통사고의 원인이 되고 있다.


파주시는 지난 16일부터 내린 국지성 집중호우를 기해 여름철 우기를 대비하기 위해 도로관리부서 담당공무원과 도로보수원 18명으로 자체 긴급정비반을 편성해 토요일과 일요일 집중정비를 실시해 약 150곳을 응급 복구했다.


김준태 파주시 부시장은 “우기 대비 사전점검 보고회를 개최하고 다가오는 여름 장마철을 대비해 수시로 자체순찰 및 정비를 강화해 차량 및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파주시는 지난 겨울 제설작업을 위해 살포한 염화칼슘 등으로 인해 약해진 도로 포장이 해빙기 이후 포트홀 등 도로파손으로 이어지는 것을 예방하고자 춘계 도로정비기간 중 국도, 지방도, 시도 등 591.5km를 점검하고 정비를 완료한 바 있다.


김준태 파주시 부시장은 "다가오는 집중 호우를 대비해 지속적으로 수시순찰을 강화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