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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덕사 기탁식.<사진=용인시청 제공> |
용인시 기흥구는 지난 22일 대한불교조계종 대덕사에서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저소득층을 위해 쌀 10kg 100포와 라면 30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한 쌀은 신도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조금씩 모아 마련한 것으로 기부물품은 관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기흥구와 대덕사는 지난해 ‘사랑의 쌀’ 후원 협약을 맺고 관내 저소득층에게 꾸준히 쌀을 전달하고 있다.
장경순 기흥구청장은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고맙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힘과 용기를 불어넣는 뜻깊은 기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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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5-23 13:3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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