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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하 바른미래당 성남시장 후보, “진실 밝히고 정의 바로 세워야”

장영하 바른미래당 성남시장 후보는 5·18 민주화운동 38주년을 맞는 18일 "이 땅에 진실은 반드시 밝혀야 하고, 정의를 꼭 바로 세워야 한다는 다짐을 굳세게 한다“고 밝혔다.


율사 출신으로서 이날 망월동 광주 국립 5-18 묘지에서 열린 ‘제 38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한 장영하 후보는 과거사에 대한 진실을 규명하는 것이 정의를 바로 세우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장후보는 나치 전범의 경우에는 2015년 까지 72년만에 재판을 해서 처벌한 사례가 있듯이 광주항쟁의 경우도 끝까지 진상규명과 관련자 처벌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장 후보는 또한 “강고한 기득권을 철저히 타파하고 유연한 세상을 꼭 만들어, 억울한 사람이 없이 모두가 편안하고 행복한 세상을 꼭 만들어야만 한다”며 성남시 차원의 5-18 유가족에 대한 지원확대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성남시민 중에 국가 유공자들을 실질적으로 지원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장후보는 오늘 사용된 태극기와 대부분이 태극기가 중국산이라는 점을 개탄하며 시장 취임을 하면 사회적기업을 통해 성남시에서 국산 태극기를 생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월광주, 정의를 세우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기념식에 참석한 이낙연 총리는 진실규명, 5·18 역사의 보전과 복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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