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이홍우 정의당 경기도지사 후보, “5월 광주학살 주범 전두환을 잊지 않겠다.”

18일 이홍우 정의당 경기도지사후보가 5.18 광주민주화운동 28주년을 맞아 “5월 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에 머리 숙여 인사드린다.”며 위로의 말을 전했다.


이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38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국가폭력에 의해 자행된 실체가 규명되지 않았다.”며, 온전하고 철저한 진상규명을 통해 “5.18 광주학살을 자행한 주범이 전두환 씨 라는 것이 잊지 않고, 우리 후손들에게도 알려야”한다고 말했다.


특히 “지난 날 박근혜 정권은 또 다시 민주주의는 후퇴시켰고, 국정은 농단을 했다.”며 광주정신이 부활하여 1,700만 촛불혁명을 만들었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하여 이 후보는 “시민이 만들어낸 위대한 민주주의를 완성해야”한다며 경기도에서부터 제1야당을 정의당으로 교체해“달라고 도민들에게 호소했다.


이 후보는 “5월 광주정신을 계승하고 촛불 혁명을 완수하겠다.”며 “민주주의를 꽃피운 토대에서 노동이 당당한 나라를 경기도에서부터 시작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