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광명시,“ 봄철 야외활동 시 진드기 주의 ”

- 진드기 예방 수칙 준수... 야외활동 시 밝은색 긴 옷 착용, 기피제 및 돗자리 사용, 활동 후에는 반드시 목욕과 세탁해야
봄철 야외활동 진드기 주의 포스터.
광명시는 봄철 야외활동 관련 시민 건강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시 보건소는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요즘,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진드기 개인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은 살인진드기로 알려진 작은소참진드기에 의해 전파되는 감염병으로 치료제나 예방백신이 아직 개발되지 않았다.


2015년 제주도에서 이 병이 최초 발견된 후 빠른 속도로 감염병 발생 지역이 확대되고 있다. 올해 4월 20일 충남에서 사망한 사례가 질병관리본부에 보고되어 시민들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야외활동 후 2주 이내에 고열과 오심, 구토, 설사와 같은 소화기 증상이 같이 나타나 감염 의심 시 반드시 가까운 의료기관에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야외활동 중에는 반드시 밝은 색 긴 옷을 착용하고 기피제, 돗자리를 사용할 것”을 당부했다. 또 “야외활동 후에는 반드시 목욕과 세탁을 하여 접촉한 진드기를 제거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