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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가족친화기업 인증 설명회 개최

- 인증기업에는 기업 경영에 도움되는 출입국 이용 편의, 주요 은행 대출금리 우대 등 186개 혜택 제공
광명시는 지난 16일 대회의실에서 가족친화기업의 인증 확대를 위한 추진단을 구성하고, 가족친화 인증 희망 기업을 대상으로 ‘2018년 가족친화인증제도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광명시, 여성가족부, 고용노동부, 한국건강진흥원, 노무사, 변호사 등 민관 전문가 17명으로 구성된 ‘가족친화인증 추진단’은 첫 회의를 갖고, 기업이 가족친화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을 결의했다.


가족친화인증제도는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근로자의 일·생활 균형을 적극 지원하고 있는 기업·기관에 대해 심사를 거쳐 여성가족부 장관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인증기업에는 정부, 지방자치단체, 금융기관 등에서 기업 경영에 도움이 되는 출입국 이용 편의제공, 정부 물품구매 적격심사 시 가점부여, 주요 은행 대출금리 우대 등 186개 혜택을 제공한다.


설명회에 참석한 김용민 ㈜한국종합기술 대표는 “설명회를 통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이루는 직장문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다”며 “가족친화인증기업 혜택에 대해서 알게 되어 좋았다”고 했다. 이어 그는 “인증을 받기 위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충서 복지돌봄국장은 “장시간 근로문화를 개선하고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직장문화를 조성하는 것은 우리사회 심각한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첫걸음이다”며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가족친화인증 기업이 늘어나 삶의 질 향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많은 기업들의 인증을 받았으며 좋겠다”라고 했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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