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부천시, “만화로 창의력과 상상력 키워요”

-‘초등학교 만화교실’ 운영
만화 졸업앨범.<사진=부천시청 제공>
부천시는 어린이들이 만화를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초등학교 만화교실’을 운영한다.


지난 2016년 23개 학교를 대상으로 시작한 만화교실은 해마다 좋은 반응을 얻어 올해 58개교로 확대 운영한다. 지난 14일 중원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6천4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다.


만화가가 각 교실을 방문해 만화의 특징, 제작과정 등을 설명하고 캐리커처, 컷 만화 등 만화그리기 수업을 6시간 동안 진행한다. 학생들이 꿈에 대해 생각해보고 이를 만화로 표현하는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각 학교 졸업앨범에 만화가가 그린 장래희망 캐리커처를 담아 학생들에게 소중한 추억도 선사할 예정이다.


올해 첫 수업을 시작한 중원초등학교 조명환 교사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다양한 표현기법을 배우니 재미있어하고 집중력도 좋다”고 전했다.


최영현 만화애니과장은 “대한민국 만화수도로서 시민들이 만화를 통해 꿈꾸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학생과 성인 대상 만화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