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 통장협의회 대상 ‘전국단위 지진대피훈련’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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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진대피훈련 사전 교육 실시.<사진=고양시청 제공> |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은 지난 14일 통장협의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전국단위 지진대피훈련’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오는 16일 실시되는 전국단위 지진대피훈련은 제407차 민방위의 날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과 연계돼 추진하는 것으로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해 대피행동요령을 숙지하고 실제로 대피해보는 훈련이다.
주교동 통장협의회는 이번 훈련에서 주민들에게 지진대피 행동요령을 전달하고 지진대피훈련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각 통별 질서 유지를 담당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동은 통장협의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상황별, 장소별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 자료 등을 통해 사전 교육을 진행하고 관내 지진옥외대피장소를 사전에 확인해줄 것을 당부했다.
주교동장은 “최근 자연재난에 대한 신속한 대응이 강조되고 있는데 이번 사전 교육에서도 통장협의회의 높은 관심이 눈에 띄었다”며 “지진 등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자연재난으로부터 주민을 침착하게 보호하기 위한 훈련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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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5-15 16:26: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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