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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 ‘구슬땀’ 타고 흐르는 이웃사랑

- 공무원 사랑의 가정도우미, 독거노인 위한 자원봉사활동 펼쳐
독거노인 위한 자원봉사활동 모습.<사진=고양시청 제공>
지난 12일 고양시 직원들의 봉사활동 모임인 ‘공무원 사랑의 가정도우미’회원 20여 명은 독거노인 가정에 도배와 장판교체 작업을 하기 위해 덕양구 벽제동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가구를 방문했다.


‘사랑의 가정도우미’는 고양시 공무원들로 구성된 봉사활동단체로 1999년에 발족해 현재까지 활동하고 있으며 주로 주거환경이 필요한 대상자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고양시 직원들은 도배지를 알맞게 재단하고 장판 교체를 위해 좁은 공간에서 냉장고를 이리저리 옮기는 등 구슬땀을 흘리며 도배와 장판 교체 작업을 했다.


작업이 막바지에 이르자 우중충 했던 벽은 깨끗한 화이트 벽지로 탈바꿈됐고 바닥에는 깔끔한 장판이 깔렸다. 대상자는 “우리집이 새집으로 리모델링 됐네”라고 말하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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