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고양시, 관내 병원 화재대피 훈련… 재난 대응 역량 강화

-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일환 ‘일산백병원’서 실시
화재대피훈련 실시.<사진=고양시청 제공>
고양시는 재난대응 역량 강화 및 국민 안전의식 강화를 위해 실시되는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2018.5.8.~5.18)’의 일환으로 지난 11일 일산백병원 화재대피 훈련에 참가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발생을 가장한 자체 훈련으로 소방차가 출동하기 전 초기 화재 진압 상황을 대비해 이뤄졌다. 제일 먼저 화재를 본 사람이 “불이야”를 외쳐 상황을 전파하고 소화기로 화재를 진압했으며 직원들은 대피유도반, 현장대응반, 의료지원반 등 각자 임무에 따라 현장에 출동해 대응했다.


이번 훈련에서 눈에 띄는 점은 일산백병원에서 자체 개발한 ‘와상환자 대피 방식’이다. 이는 거동이 불가한 와상환자를 병상 침대 매트리스에 태우고 계단으로 신속히 대피하는 방식이다.


시는 “이번 ‘와상환자 대피방식’은 병원이나 양로원 등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처로 많은 생명을 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를 모범사례로 평가하고 행정안전부에 수범사례로 전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