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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민주당 고양시장 후보, “‘백지공약’ 시민제안 4일 만에 700여건 접수”

- 일자리·교통·복지·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창의적 의견 쏟아져
이재준 더불어민주당 고양시장 후보가 지난 11일부터 시작한 ‘백지공약’ 웹페이지에 현재까지 700여 건의 시민의견이 접수됐다.


이 후보는 “고양시민의 뜨거운 관심과 열정적인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법·행정적으로 현실적인 제안들을 선별하는 중이며, 검토를 마치는 대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백지공약’을 통한 시민들의 제안은 ‘대곡역세권 기업유치’, ‘광역교통환경 개선’, ‘양질의 일자리정책’, ‘공직인사혁신 및 소통행정’, ‘도시재생 및 균형발전’, ‘아파트 리모델링 등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재생’, ‘미세먼지 등 환경대책’, ‘노인·장애인 복지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이뤄졌다.


각종 집단민원과 관련한 의견도 활발했다. 이와 관련해 이 후보는 “‘갈등조정 전문가’를 도입하는 등 향후 시의 공공정책 추진과 관련한 민원 및 갈등을 원만히 해결하기 위한 방안도 깊이 고민하고 있다”며 지역의 각종 민원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이재준의 백지공약’은 고양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공약에 반영하기 위해 지난 11일(금)부터 실시되고 있으며, 고양시민이면 누구나 아래 링크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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