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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보훈지청, 꿈나무 유치원생들과 나라사랑 체험 시간 가져!

-동심 가득한 꿈나무들의 나라사랑하는 마음 키우기~
인천보훈지청(지청장 박노진)은 5월 28일(목)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자라나는 꿈나무인 청송유치원(81명), 다샘유치원(25명) 7세 유치원생들과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느끼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하여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들은 태극기의 유래와 의미, 게양법을 배우고, 또한 직접 그려보면서 태극기에 대하여 좀 더 친숙하게 느끼게 되었다.


또한, 국가보훈처에서 제작한 내 가슴의 또 하나의 태극기, ‘나라사랑 큰나무’ 의미에 대해서도 배워보았다. ‘나라사랑 큰나무’의 태극무늬는 국가를 위하여 희생·공헌한 국가유공자의 ‘애국심’을 상징하며, 파랑새와 새싹은 ‘자유’와 내일에 대한 ‘희망’을 상징한다. 어린이들은 ‘나라사랑 큰나무 배지’를 달아보며 나라를 지켜주신 분들에 대한 고마움을 느끼고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키우는 기회를 가졌다.


어린이들과 함께 직접 프로그램을 체험하면서, 나라사랑의 의미를 몸소 가르친 박노진 지청장은 “아이들이 태극기 그리는 법을 직접 배우고, 그려본 오늘의 경험이 나라를 위해 공헌하신 분들에 대한 감사함을 느끼고, 앞으로 자라서 나라사랑을 실천하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인천보훈지청은 자라나는 새싹들이 나라사랑교육을 통하여 나라사랑큰나무처럼 나라를 사랑하고, 훌륭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 신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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