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 밖에서 자연을 관찰하고 탐구하는 미래 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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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교육청 전경 모습. <사진=미디어타임즈 DB> |
인천교육과학연구원(원장 류석형)은 제26회 학생과학탐구올림픽 인천광역시 자연관찰탐구대회 초등학교부 대회를 137개 학교 274명 학생들을 대상으로 12일(토) 백운산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대회는 초등학교 5학년을 대상으로 2명이 1팀이 되어 활동하며, 자연 현상에 대한 호기심을 관찰과 탐구를 통해 과학적인 기초 개념을 체득하여 문제를 자기 주도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탐구능력을 신장시키고 과학적 문제해결을 위한 탐구 과정을 통해 미래 세대가 필요로 하는 창의적인 문제해결 핵심 역량을 함양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제26회 인천광역시 자연관찰탐구대회는 초등학교부 대회와 오는 26일(토) 개최되는 중학교부 대회로 나누어 실시하며, 탐구능력과 문제해결력을 평가할 수 있는 보고서 평가로 진행된다.
대회의 결과는 오는 6월 8일(금) 발표되며, 대회에서 우수한 결과를 얻은 초등학교부 20팀과 중학교부 15팀은 7월 중에 인천광역시교육과학연구원에서 운영하는 자연관찰탐구교실에 참가하는 기회가 주어진다.
김광한 기자 bjyellow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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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5-14 10:46: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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