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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수학급 체험학습 개강식.<사진=김포시청 제공> |
김포시는 2018년 특수학급 체험학습 개강식을 지난 10일 고촌읍 풍년농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개강식에는 학생을 비롯해 학교급식지원센터 운영위원회(위원장 김규태) 위원 및 특수교사, 텃밭교사 등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했다.
개강식을 시작으로 농기구 안전교육, 모종심기, 잡초 제거, 물 주기, 풀 멀칭 등 다양한 현장체험활동이 진행됐다.
지난 2014년 3개교로 처음 시작되어 올해로 5년째를 맞는 특수학급 체험학습은 2018년도는 20개교 90명을 대상으로 8회에 걸쳐 10월말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금년에는 초등학교 8개교 42명을 2회에 거쳐 체험학습에 참여토록 해 교육대상을 확대했다.
김포시 두정호 평생교육과장은 식생활개선 교육은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영양공급이 중요한 만큼 현장체험학습을 통하여 편식 개선 등 올바른 식생활 인식 개선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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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5-14 10:28: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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