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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고양시장 후보, “출발지는 달랐으나 목적지는 같을 것”

- 10일 민주당 고양시 당원전진대회서 ‘통합’ 강조… 공동선대위 본격 출범
이재준 더불어민주당 고양시장 후보는 지난 10일 저녁 7시 덕양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고양시 당원전진대회’에서 통합된 공동선대위로 지방선거 승리를 이루겠다고 밝혔다.


이날 대회에는 이재준 후보와 유은혜·정재호 국회의원, 김영환·김유임·박윤희 전 고양시장 예비후보를 비롯해 고양시 시·도의원 및 당 상무위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후보는 축사를 통해 “출발지는 달랐으나 목적지는 같을 것”이라며 경선에서 경쟁한 후보들과의 통합을 강조한 뒤 “문재인정부의 새로운 성장동력인 ‘평화’를 통일시대의 중심도시 고양시에서 함께 발전시키자”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11일부터 김영환·김유임·박윤희 공동선대위원장 체제로 본격적인 선거 준비에 들어갔으며, 이에 앞선 10일 공동선대위 핵심실무진들이 만나 조직을 정비하고 향후 전략을 논의한 바 있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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