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제동 새마을협의회(회장:심광택)와 부녀회(회장:이창옥) 회원 30여명은 18일(수) 비가 오는 굿은 날씨에도 김장 김치 300포기를 담아 홍제동 관내 어려운 이웃 50가구에게 전달하였다.
홍제동 새마을 협의회와 부녀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보탬이 되기 위해 새우젓, 소금 등을 판매하여 재원을 마련하고 회원의 배추밭에서 저렴하게 구입하여 정성을 담아 사랑을 나누는데 앞장서고 있다.
새마을협의회 심광택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게 조그만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김다솜 기자 demi05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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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5-11-19 17:33: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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