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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수서창동 통장교육. <사진=인천시 남동구청 제공> |
인천 남동구 장수서창동(동장 한성구)이 지난 4일, 신임 통장을 대상으로 원활한 직무수행을 위한 오리엔테이션 및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신윤철 통장협의회장 등 통장임원진과 통 분할에 따라 새로 위촉된 19명의 신임 통장이 참석했다.
교육은 장수서창동 소개 및 현황으로 시작해 동 역점 및 특수시책사업을 안내했으며, 특히,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한 맞춤형 복지사업, 청결관리관 제도, 공동체모임 등 역점사업과 최근 강화된 개인정보보호 및 청렴 관련 제도를 강조했다.
통장 직무교육이 끝난 뒤에는 통장협의회 임원진과의 만남의 시간을 가졌으며, 신임통장들은 선배 통장들의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소속감을 함양했다.
참석한 한 신임 통장은 “밖에서 보기와는 달리 막상 통장 업무를 해보니 역할이 다양해 곤란한 점이 있었는데 선배 통장들의 조언과 직무교육으로 자신감을 얻었다”며, “앞으로 주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 지역의 발전을 위해 꾸준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한성구 동장은 “신임통장들의 다짐과 포부가 동정에 활기를 불어넣는 것 같다. 주민을 위한 봉사행정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광한 기자 bjyellow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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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5-08 14:52: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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