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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김기조 옹진군수 예비후보 개소식 성황 이뤄

무소속 김기조 옹진군수예비후보 사진.
무소속 김기조 옹진군수예비후보가 지난 5일 영흥도 선거 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개소식은 휴일 영흥도 지역교통 상황을 감안 하여 기념식은 생략하고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진행했으며 임승일 옹진군노인회장을 비롯해 박창준 옹진농협조합장, 백철희 영흥수협조합장, 김필우 옹진군수 예비후보등 주민 300여명이 방문해 김 후보를 지지와 격려를 했다.



이날 참석한 영흥도주민 A씨는 “지난 12년간 영흥도가 소외되었다”고 하며 “영흥도는 옹진군에서 제일 주민이 많이 거주하는 섬인데 이에 비에 타 지역보다 발전이 뒤떨어졌다”면서 “이번에는 영흥도 출신인 김 후보가 꼭 당선이 되어서 영흥도가 발전되길 바란다.”며 김기조 후보 지지를 선언 했다.



김기조 후보는 이날“덕적면과 자월면은 모래채취로 인해어장이 사라져 어족자원 고갈과 풀등, 해수욕장등 환경 파괴되고 있다,”면서“이젠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고 말했다,



또한 김 후보는 “영흥도는 무자기 난개발과 영흥화력발전소에 따른 환경오염으로 고통 받고 있다”면서 “무자기 난개발은 도시계획기본계획을 수립해 난개발은 막고 화력발전소는 문제는 정부와 협력을 통해 임기 내 주민욕구를 해결하겠다.”고 지역문제해결 의지를 보였다.



한편 이날 김기조 후보는 “관광, 시설관리공단을 설립해 청년들이 섬에서 살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공공이 앞장서 만들어 내고, 결혼과 출산 보육 그리고 교육에 대한 특단의 중장기적 재정지원 대책을 수립하겠다.” 고 청년공약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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