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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공단소방서 서장 예찰사진. (사진제공=인천 공단소방서 제공) |
인천공단소방서(서장 추현만)는 지난 3일 관내 주요 취약시설인 푸르지오시티 에니몰 빌딩(남동구 논현동 소재)을 방문하여 대형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관서장 현장예찰을 실시했다.이번 현장예찰은 최근 충북 제천 복합건물 화재 등과 관련하여 관내 다수 인명피해 발생 우려장소인 복합건물에 대해 자율 안전관리 강화로 대형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마련됐으며, 관계자와 함께 시설 내 취약구역을 확인하며 화재요인을 사전 제거하고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등을 점검 했다.주요 내용으로는 ▲화재 발생시 대피유도 및 안전관리 지도 ▲화재취약시설 피난시설 등에 중점을 두고 실시됐으며, 관계자와의 면담을 통해 안전관리 업무 추진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서로간 업무에 적극 협조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공단소방서장은“재난사고 발생시 무엇보다 관계자들의 초기 대응이 중요하고 직원들에 대한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훈련을 실시해 대형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도록 관심을 가지고 유사시 인명대피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전했다. 문상수 기자 a81215@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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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공단소방서 서장 예찰사진. (사진제공=인천 공단소방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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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5-06 08:3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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