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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영상으로 본 김포.<사진=김포시청 제공> |
김포시가 시정 발전상과 역사 기록 등의 사진․영상 자료를 모은 디지털 아카이브 시스템(가칭 ‘사진․영상으로 본 김포’)을 구축중이라고 4일 밝혔다.
이는 김포시의 역사를 기록한 열린행정, 복지문화, 도시경제, 풍경 등의 분야별 사진 및 동영상 자료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저장하는 시스템이다.
‘(가칭)사진‧영상으로 본 김포’ 웹서비스는 PC버전을 기본으로 운영하면서, 모바일로 접속시 모바일 화면에 맞게 자동변환되는 반응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시민이 다운로드와 SNS 공유도 손쉽게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장애인과 고령자 또한 웹사이트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웹접근성도 강화한다.
시 내부적으로 미디어 원본 관리를 체계화하고 부서간에 편리한 자료 공유를 지원한다. 본 서비스는 웹서비스 및 데이터 구축을 완료하고 6월말 서비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박정우 공보관은 “정보화 시대에 미디어 홍보가 중요한 만큼 그 간 쌓아온 미디어 자료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소통하는 김포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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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5-04 17:44: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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