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1일부터 13일까지 광명시민회관에서 3일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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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경계 음악 콘서트 포스터. |
광명시민회관 2018 상반기 플랫폼 시리즈로 5월 11일(금)부터 13일(일)까지 3일 동안 , , 등 다양한 음악 장르를 즐길 수 있는 ‘콘서트 시리즈’가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5월 11일(금)에 공연되는 는 경계 없는 새로운 음악을 시도하는 월드뮤직팀을 만나볼 수 있는 공연이다.
드라마 ‘궁’O.S.T의 인기로 이름을 알리며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폐막식을 장식한 에스닉 퓨전 밴드‘두번째달’이 국내 최고의 젊은 소리꾼 김준수가 함께 판소리 ‘춘향가’를 선보인다.
또한 튀니지, 인도, 스위스 뮤지션으로 구성된 다국적 밴드인 아민 앤 함자(Amine & Hamza), 예맨의 여성들에게만 전해지던 음악을 모티브로 독특한 음악을 창작하여 세계에서 인정받은 이스라엘 밴드 구라자(Gulaza)가 자신만의 독특한 음악세계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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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경계 음악 콘서트 포스터. |
5월 12일(토)에는 국악신동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젊은 소리꾼으로 거듭난 유태평양과 신예 소리꾼 장서윤의 <아는 노래뎐>을 공연한다.
<아는 노래뎐>은 2017년 국립극장 여우락페스티벌에서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낸 작품으로 윤복희의 ‘여러분’, 이문세의 ‘옛사랑’, 이소라의 ‘사랑이 아니라 말하지 말아요’등의 불후의 명곡과 판소리 눈 대목을 젊은 소리꾼의 동시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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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경계 음악 콘서트 포스터. |
5월 13일(일)에는 예술감독 강동석과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함께하는 <2018 경기실내악축제 in 광명> 공연이 개최된다. 경기도문화의전당과 공동 기획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한국 첼리스트의 자존심인 양성원,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의 젊은 연주자들로 구성된 국내 대표 실내악팀 노부스 콰르텟(Novus Quartet)이 출연하며, 클래식 음악의 가장 정점을 이루는 연주자들의 연주와 해설이 함께한다.
광명문화재단 김흥수 대표이사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하고 우수한 콘서트를 선보여 광명시민들이 음악으로 힐링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문화재단은 출범 1주년을 기념하여 전문 공연 예술극장으로의 변화를 꾀하고자‘광명시민회관 2018 상반기 플랫폼 시리즈(Platform series)’를 기획하여 2018년 상반기 총 7개의 우수 공연을 선보이고 있으며, 총 7개의 공연 중‘플랫폼 시리즈’의 유료 티켓으로 다른 공연을 관람할 경우 재관람 할인 30%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콘서트 시리즈 중 2개 이상의 공연 예약 시 50% 할인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광명문화재단 홈페이지(www.gmcf.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광명문화재단 시민회관팀(02-2621-8845)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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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5-04 00: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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