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 복지일촌협의체, 관내 3개 초·중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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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무협약체결 모습.<사진=고양시청 제공> |
고양시 정발산동 복지일촌협의체는 지난 1일 동 주민센터에서 관내 3개 초·중학교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학생을 발굴·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제적·환경적 어려움에 처한 위기가정, 취약계층 등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학생을 조기에 발굴하고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학교와 주민센터 간에 정보 공유로 복지 서비스가 필요한 학생 발굴 시 해당 학생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동 주민센터와 관내 학교 간 긴밀한 관계 유지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공동으로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정발산동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학생들을 발굴하고 필요한 도움을 줄 수 있길 바란다”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은 지역주민 모두의 협조와 관심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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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5-02 12:0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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