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과적인 시정 홍보를 위한 역량 강화 직무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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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정홍보교육사진.<사진=김포시청 제공> |
김포시는 2일 열린 월례조회 후 직원을 대상으로 경향신문 구교형 기자를 강사로 초빙해 시정홍보 역량강화를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홍보 전문가 구교형 기자는 『‘효과 만점’ 시정 홍보 비법』이란 주제로 △언론을 바라보는 시각 △언론의 역할 △보도자료 작성법 △위기대응 3원칙 등 10년 동안 기자로써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겪었던 경험담을 토대로 홍보의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알기 쉽게 전달 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문화예술과 이효조 주무관은 “평소 홍보에 대한 부담을 느끼고, 광범위하다고만 생각해 왔는데, 홍보의 핵심을 콕 짚어주는 강의를 접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시 공보관(박정우)은 체계적인 언론홍보를 위해 지난 2월『김포시 홍보매뉴얼』책자를 발간하고 각 실과소, 읍면동에 배부한 바 있다.
장영근 김포부시장은 “모든 홍보는 정책입안 시부터 전략적이고 체계적으로 준비해야 효과가 극대화 된다” 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직원 모두가 시정홍보의 중요성을 깨닫고, 신속‧정확하게 전달하는데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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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5-02 11:2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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