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마을회 모판 나르기 일손 돕기 전개 사진. (사진제공=인천 서구청 제공) |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 새마을회(회장 직무대행 이재석)는 지난 28일 검암경서동 하동마을에 위치한 농가를 방문해 ‘모판 나르기 일손 돕기’를 전개했다.
이날 새마을지도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판을 논으로 운반해 상하·차 등 일손을 도와 농가의 씨름을 한층 덜게 했다.
이재석 회장 직무대행은 “오늘 행사로 농가가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었으면 하고,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공동체운동을 진행해 농촌 일손 돕기 봉사 활동을 지속해서 펼치겠다”고 말했다.문상수 기자 a81215@nate.com
-
글쓴날 : [2018-05-02 21:26:09.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