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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세마사랑 착한가게 4호점․5호점․6호점 현판 전달

착한가게 현판식.<사진=오산시청 제공>
오산시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신선교, 이계선)는 지난 달 30일 세마동 ‘착한가게 4호점, 5호점, 6호점’으로 선정된 가게에 대한 현판식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중소규모의 자영업에 종사하며 매출액의 일정액을 매월 3만원 이상의 후원금(품)으로 기부하는 가게에 대해 ‘착한가게’로 선정하고 현판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 세마동의‘세마사랑 착한가게’로 선정된 4호점‘잔다리마을공동체’(대표 홍진이), 5호점‘행복한 콩박사’(대표 임성택), 6호점‘세교가든’(대표 오윤아)은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인 반찬지원 사업에 매월 정기적으로 반찬 및 두유를 지원하고 있다.


세마동 반찬지원사업 (일명 ‘세마반지’)은 매월 첫째, 셋째 화요일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조리한 음식과 ‘착한가게’에서 들어오는 반찬을 정성스레 담아 방문하여 전달하며 이웃의 정을 나누고 있다.


한편,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계선 공동위원장은 “이번 ‘착한가게’로 선정된 3곳 모두 우리 동네 나눔문화를 선도하는 으뜸 사장님들이며, 개인의 이익만이 생각하는 게 아니라 내가 사는 고장, 나아가 오산시 나눔문화에 대한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고 든든한 지원에 힘입어 틈틈이 둘러보고 복지사각이 없는 세마동이 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신훈종 기자 hjsgree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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