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아영 작가 초빙 ‘세상에서 제일 쉬운 그림그리기’ 특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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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별특강에서 그림 그리는 모습.<사진=고양시청 제공> |
고양시 덕양구 화정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4월 28일 꽃우물 별별특강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역 주민들에게 ‘알아두면 쓸모 있는’ 강의를 무료로 제공하는 ‘꽃우물 별별강좌’는 재능 있는 지역주민과 연계해 진행하는 특별강좌로 올해는 5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제1회 꽃우물 별별강좌’는 ‘엄마와 함께하는 그리기 특강’으로 ‘세상에서 제일 쉬운 그림 그리기’ 책의 저자인 원아영 작가를 초빙해 강좌를 진행했다. 작가는 어린 학생들과 부모님들을 대상으로 사람과 여러 사물을 그리는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했다.
아이들이 많아 자칫 시끄럽고 산만할 수 있었으나 원아영 작가는 동물, 공룡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주제 그리기로 아이들의 집중을 이끌어냈다. 또한 주민센터에서도 특강시간 동안 꽃우물 북카페를 개방해 학부모들이 쉴 공간도 마련해 호응을 얻었다.
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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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5-01 12:12: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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