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박람회와 연계해 다채롭게 준비한 거리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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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리공연 모습.<사진=고양시청 제공> |
고양시 일산동구는 ‘2018 일산동구 꿈드림 거리공연 활성화’의 일환으로 고양국제꽃박람회와 연계해 거리공연의 무대를 마련했다.
그 첫 공연으로 지난 달 28일(토)에는 꽃박람회를 오가는 사람들이 많은 웨스턴돔에서 중국 전통악기인 얼후 연주 ‘예인향’과 ‘흥청망청’ 마술 공연을 선보였다.
오는 5일(토) 오후 2시에는 라페스타 중앙무대에서 ‘파랑새오카리나앙상블’과 ‘브릭스’ 밴드 공연을 준비 중이다. 또 오는 12일(토) 오후 2시에는 웨스턴돔과 호수로데오거리에서 ‘흥청망청’ 마술과 여성 솔로 ‘예솔’의 공연도 준비 돼 있다.
또한 웨스턴돔에서 라페스타에 이르는 ‘일산 시민문화거리’ 어디에나 작은 공연장을 마련해 고양신한류예술단의 버스킹 공연으로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공연을 선보인다.
일산동구는 “꿈드림 거리공연이 지친 한주를 마감하는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멜로디로 또 웃음이 함께하는 퍼포먼스로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옥수 기자 oksu8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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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8-05-01 12:09: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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